BEFORE MACHINES
금보다 오래 남은 건사람이 파낸 방식
2024년 세계유산이 된 사도섬 금산은 니시미카와 사금산과 아이카와·쓰루시 금은산으로 이뤄집니다. UNESCO는 서로 다른 지질에 맞춰 발전한 비기계식 채굴과 생산 체계의 흔적을 핵심 가치로 봅니다.
사진의 도유갱은 사도 광산의 갱도와 근대 시설을 만나는 지점입니다. 금의 양보다, 산을 읽고 광맥을 따라간 사람의 기술을 먼저 보면 세계유산의 이유가 더 또렷해집니다.
UNESCO 세계유산센터: 2024년 등재 · 니시미카와와 아이카와·쓰루시의 비기계식 금 생산 체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