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AIN THAT WAITS
풍경을 지나치지 않도록다리 위에서 천천히
산리쿠 철도 리아스선의 호리나이역과 시라이카이간역 사이에는 태평양을 건너는 듯한 오사와 교량이 있습니다. 호리나이역 남쪽에 놓인 높이 약 30m의 철도교입니다.
이와테현 공식 관광정보는 열차가 관광객에게 바다 전망을 보여 주기 위해 교량 위에서 약 1분간 멈춘다고 소개합니다. 카드의 “속도를 늦추는 이유”는 지연이 아니라, 창밖 풍경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마련한 짧은 관람 시간입니다. 실제 운행 방식은 열차와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와테현 공식 관광정보: 높이 약 30m 오사와 교량 · 바다 전망을 위한 약 1분 정차 안내




